26.03.30 직장생활신입 3주차인데 실수할 때마다 죄송한 마음이 ㅠㅠ.. 원래 5-10년차 뽑던 자리긴 한데 제가 봐도 그정도 경력은 돈이 아깝단 생각도 들고, 상사도 그냥 신입 뽑아서 키우는게 낫겠다 싶어 저 뽑으셨는데 화도 안 내고 잘 대해주시지만 실수할 때마다 죄송함이 밀려오네요.. 그렇다고 너무 스스로를 자책하고 싶진 않은데요..041424